저는 연세대학교에서 HCI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 블로그가 팀블로그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설문을 해주실 수 없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말과제로 팀블로그와 개인 블로그를 비교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팀블로그가 워낙 없어 설문의 대상자를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wsh5820@gmail.com으로 e-mail을 보내 주시면 설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같이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설문에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답으로 싸이월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도토리 5개를 드리겠습니다. 너무 적죠? 죄송합니다. 워낙 많은 설문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 네...(여긴 제 개인 블로그는 아니지만...;;;)
그때 강연을 웹캠으로 찍어서 상태가 별로라는... 아직 편집도 못했구요
곧 신방과 친구의 도움을 받아 음향 최대한 손보고 해서 제 블로그(http://blog.skhu.ac.kr/hermes)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완성되면 우석훈 선생님(비나리) 블로그에 소식 올리도록 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통해 성공회대 구성원 한분한분의 새로운 면들을 알게되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운 일이라 메타블로그를 계속 운영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7번째로 등록해드렸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RSS 등록은 현재 태터툴즈에서 구글리더를 활용하여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이트 내에서 직접 등록하실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구성원 블로그의 허락을 구하고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구글 리더에 로그인 하여 등록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쉽게 할 수 있는 베너같은 것'에 대해선 연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힌트를 좀 더 주실 수 없나요? ^^;)
아! 이렇게 변경된 블로그 주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정과에 다니는 분이셨군요. 저도 유정과 서비스 마케팅 수업을 한번 들은적이 있습니다. 참 통 크신 교수님께 한학기 동안 술이면 술,밥이면 밥 잘 얻어 먹었다는 기억이...^0^; 유정과 학우들에게도 blog party 이야기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려 봅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학교 생활 되시길.
반갑습니다. ^0^
예전에 운영하던 홈피를 살짝 본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 군요..(일방적으로 너무 많은 걸 기억하고 있는건가요? 아니 한 학우가 그만큼 제 인상에 강하게 남았다는 거겠지요 ^^;;)
블로그에 아파트 사진들을 보니 blog party에 등록된 구성원 중 또 아파트에 관심이 많은 분이 생각 나더군요..(찾아보시길 ㅋ..ㅋ)
다시 한번 이렇게 방문해줘서 반갑고, 블로그 등록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많은 생각의 나눔 있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
http://grasslog.net/home/ <-캬~ 요즘 블로그 많이 좋아졌구나...이런 메타블로그도 나오고...
저는 연세대학교에서 HCI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 블로그가 팀블로그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설문을 해주실 수 없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말과제로 팀블로그와 개인 블로그를 비교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팀블로그가 워낙 없어 설문의 대상자를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wsh5820@gmail.com으로 e-mail을 보내 주시면 설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같이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설문에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답으로 싸이월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도토리 5개를 드리겠습니다. 너무 적죠? 죄송합니다. 워낙 많은 설문을 해야 하기 때문에…
팀블로그는 아니고... RSS로 연결된 메타블로그 입니다. (올블로그같은...) 준비하시는 주제와 관련이 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설문이 필요하시다면 해드릴 용의는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가 아닌 제로보드를 쓰는데 등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olid.or.kr
rss 는 http://solid.or.kr/bbs/zb2rss_multi.php 입니다. 제로보드 db에 억지로 rss를 만들어 본건데... 잘 모르겠습니다.
막상 이런걸 공개하려고 하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
반갑습니다. 등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괌심사의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대나무 님. 예전에 우선생님 강연 녹취하셨던 거 들을 수 있을까요?
파일로 올려놓으시면 받아갈게요
아니면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아! 네...(여긴 제 개인 블로그는 아니지만...;;;)
그때 강연을 웹캠으로 찍어서 상태가 별로라는... 아직 편집도 못했구요
곧 신방과 친구의 도움을 받아 음향 최대한 손보고 해서 제 블로그(http://blog.skhu.ac.kr/hermes)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완성되면 우석훈 선생님(비나리) 블로그에 소식 올리도록 해겠습니다. ^^
사적인 이야기.밖에 없는곳.-_-;
http://trueandmonster.tistory.com/rss
블로그가 그런거죠 뭐 ^^;;
반갑습니다. 앞으로 me2day에서도 자주 뵙죠. ^^
방명록 찾기 힘드네요. http://twinpix.idoo.net/rss 추가신청합니다. 거의 생각없는 글들만 올리고있지만 -_-
엇...그런가요? 색상 바꾸기도 쉽지않네요 ;;; 펭도한테 부탁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와! 반갑습니다. 앞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ㅋㅋ
<성공회대 여성주의 저널 n[앤] 편집위원회>에서 배너를 신청합니다.
<여성주의 저널 n[앤]>은 한 학기에 한 번 나오는 반년간지입니다. <여성주의 저널 n[앤]>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웹사이트에 가시면 보실 수 있어요.
<저널 n[앤]>에서 <블로그 파티>에 배너를 신청합니다.
배너를 달기 위해 필요한 사항은 아래에 적어둡니다.
이미지 파일 웹주소
http://ugongisan.net/attach/1/8042433424.gif
링크 걸고 싶은 사이트
http://club.cyworld.com/feminism-younme
여성주의 저널 n의 창간준비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학우들이 고민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글들이니 만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생명력있는 잡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배너는 바로 적용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댓글을 통해서 알고 왔는데 성공회대학교 구성원들과 연결된다니 즐겁군요
제 RSS 는 http://holy9.tistory.com/rss 입니다.
등록을 좀더 쉽게 할수있도록 특별한 베너같은것을 달아주시면 어떨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통해 성공회대 구성원 한분한분의 새로운 면들을 알게되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운 일이라 메타블로그를 계속 운영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7번째로 등록해드렸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RSS 등록은 현재 태터툴즈에서 구글리더를 활용하여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이트 내에서 직접 등록하실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구성원 블로그의 허락을 구하고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구글 리더에 로그인 하여 등록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쉽게 할 수 있는 베너같은 것'에 대해선 연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힌트를 좀 더 주실 수 없나요? ^^;)
RSS FEED 링크 변경 관련입니다.
아마 Freyja.intelnet.co.kr 에서 운영하던 태터툴즈를
그대로 가져가셨던걸로 기억하는데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피드 수정 요청합니다.
(http://rime.tistory.com/rss)
아! 이렇게 변경된 블로그 주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정과에 다니는 분이셨군요. 저도 유정과 서비스 마케팅 수업을 한번 들은적이 있습니다. 참 통 크신 교수님께 한학기 동안 술이면 술,밥이면 밥 잘 얻어 먹었다는 기억이...^0^; 유정과 학우들에게도 blog party 이야기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려 봅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학교 생활 되시길.
목요일이었나? 며칠 전에 만났었지요. ^^
블로그 주소 적어 둡니다.
은혜 선배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우공도 만났고요.
계속 비가 오는 군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한.
반갑습니다. ^0^
예전에 운영하던 홈피를 살짝 본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 군요..(일방적으로 너무 많은 걸 기억하고 있는건가요? 아니 한 학우가 그만큼 제 인상에 강하게 남았다는 거겠지요 ^^;;)
블로그에 아파트 사진들을 보니 blog party에 등록된 구성원 중 또 아파트에 관심이 많은 분이 생각 나더군요..(찾아보시길 ㅋ..ㅋ)
다시 한번 이렇게 방문해줘서 반갑고, 블로그 등록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많은 생각의 나눔 있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