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특이하게 초대권을 받아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검색으로 유명한 구글에서 엄청난 용량의 메일을 선보이면서 처음 선보인 제도 입니다.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네트워크를 이용한 방법이죠. (그렇다고 불법 다단계는 아님니다. ㅡ..ㅡ;;) 초대권을 받아 사용하다 보면 초대권이 생겨서 그걸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그리고 초대권 하니 생각나는게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me2day (미투데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블로그와 유사하고 관련이 깊은 새로 생긴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블로그에 긴 글과 사진을 올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바쁜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군요... 신문 소개>
암튼 제목을 생각할 필요도 없이 댓글 쓰듯이 그날그날 한줄씩 짧은 글을 인터넷에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미투(라고 합니다)와 친구 맺기를 하고 댓글을 남길 수 있구요.. 현제 회원수가 5000명이 좀 넘는다고 합니다. 블로그에 이은 최신 유행임에 틀림 없구요(넘흐 상업적 말투인가?) 블로그에 비해 사용법이나 중독도가 훨씬 쉽고 강합니다. ^^;;
단 Myid라는 것에 먼저 가입을 하고나서 기존 사용자의 초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별것 아니지만 위에 소개해드린 티스토리와 미투데이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곳이나, 방명록,술로사는곰과 대나무 블로그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힘을 합쳐 최대한 초대권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의 gmail도 초대권 가능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skhu.ac.kr/home/trackback/56